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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수산은
우리나라 국내 수산업을 대표하는 135톤급 대형 쌍끌이어선을 보유하고
우리 바다에서 우리 수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수산업체입니다.
당사 소속의 쌍끌이 어선 제11대평호와 제12대평호는
부산을 선적항으로 두고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항을 어업 기지로 삼아
물 맑고 깊은 제주 근해 어장과 동지나해, 소흑산 근해 해역 어장에서
삼치, 조기, 갈치, 도미, 오징어, 고등어 등
우리들이 예로부터 즐겨 먹는 다양한 어종을 대상으로 개량된 어구와 어법을
이용해 연간 약 3,000톤의 수산물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어획한 수산물은 어획 즉시 선별 처리하여
최단 시간 내에 선내 급속 냉동 장치를 이용해 영하 40℃로 급속 동결시켜
수산물 품질의 최고 가치인 신선도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게 합니다.
이렇게 생산 처리된 수산물은
청정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소재의 수산물 전문 가공 공장의
위생적인 생산 시설에서 선진 숙성 가공 기법을 적용하여
맛과 영양이 뛰어나면서도 안전한 수산 식품으로 만들어집니다.
제주큰바다는
우리 바다에서 직접 어획하고 직접 가공하여
우리 바다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은 수산식품을 만들고,
청정 제주만이 가지고 있는 안전하고 맛있는 청정 먹거리를 전해드리는
대평수산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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